[일요신문] 울산시 울주군은 16일 오후 2시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원전지원사업 중장기발전계획 학술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는 신고리 제3건설소장, 울산발전연구원, 서생면 주민협의회 등 20여명의 자문위원 및 주민이 참석한다.
주 내용으로는 ▲에너지융합산단조성 ▲간절곶하트피아 ▲울주해양레포츠테마공원조성 ▲해안길 테마거리조성 ▲서생 워터프론트 ▲관광거점 연계시스템 ▲U게놈 프로젝트, 울산관광 컨트롤 타워 조성 등이다.
군은 이번 최종보고회를 통해 원전주변지역을 비롯한 군 전체가 발전할 수 있는 중장기적인 발전계획이 수립되기를 기대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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