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지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국가대표를 지냈던 세계랭킹 8위의 당구 선수 김경률 씨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기 고양경찰서는 22일 오후 3시쯤 고양시 행신동에 있는 아파트에서 김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전했다.
경찰은 김 씨가 11층에 있는 자신의 방 창문에서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며 타살 혐의점은 없다고 밝혔다.
윤영화 온라인 기자 yun.layla@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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