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시는 소외 계층 녹색 복지 증진을 위한 ‘2015년 녹색 자금 지원 사업’에 선정된 동구 ‘참사랑의 집’과 울주군 ‘혜진원’을 녹색 쉼터 공간으로 꾸민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산림청 산하 녹색사업단의 복권기금(산림청 녹색기금) 3억 1,000만 원이 투입되며 공사는 오는 5월 완료될 예정이다.
시는 느티나무, 팽나무 등 15종 3,115본의 수목을 식재하고 목재휀스, 평상, 등의자, 디딤침목 등 각종 시설물을 설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녹색 자금 지원 사업은 사회적 약자층이 거주·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에 숲 조성, 옥상 녹화, 담장 벽면 녹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설 거주자의 만족도가 높아 앞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市, 산림청 녹색기금 3억여 원 들여 수목과 시설물 설치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