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수 창원시장이 23일 오전 6시 마산수협 위판장에서 개최된 <2015년 초매식과 풍어제> 행사에 참석했다.
[일요신문] 마산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손영봉)은 23일 오전 6시 마산수협 위판장에서 ‘2015년 초매식 및 풍어제’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상수 창원시장, 윤한홍 경남도 행정부지사, 지역구 이주영 국회의원을 비롯, 도 및 시의원 등 내빈과 시민 200여 명이 참석했다.
수산업 발전에 기여한 어업인 및 수협 임직원에 대한 시장 표창과 수협장 감사패 수여, 풍어를 바라는 기원제, 경매시연 등으로 진행됐다.
안상수 창원시장은 수산업발전 유공시민에 표창장을 수여한 뒤 가진 인사말을 통해 “통합으로 인해 창원시는 324㎞에 달하는 해안선을 가졌다. 앞으로 시는 어업시설 선진화와 안전한 어업환경을 조성해 어업인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