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양산시는 오는 3월말까지 정보화 취약 계층에게 사랑의 그린 PC 신청서를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사랑의 그린 PC는 공공기관, 기업체 등으로부터 기증 받은 중고 PC를 정비해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사랑의 그린PC를 총 33대 보급한다. 보급은 컴퓨터 구입이 어려운 ‘정보소외계층 정보화교육장’ 및 ‘집합교육대상 다문화가정’을 우선으로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소년․소녀가장 순으로 보급할 계획이다.
단체의 경우 사회복지시설, 장애인 수용시설, 마을회관 등의 순으로 보급할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나 정보통계과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 하거나 사랑의 그린 PC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관할 읍면동 및 시 정보통계과로 3월 31일까지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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