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BS금융지주(회장 성세환)는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통장정리를 양 은행에서 모두 가능하도록 개선해 2일 시행에 들어갔다고 이날 밝혔다.
이에 따라 양 은행의 고객은 이날부터 은행 창구나 통장정리기, 자동화기기를 통해 상호간 자유롭게 통장정리 업무가 가능하게 됐다.
양 은행 간 통장정리업무가 가능한 예금은 MMDA(수시입출식 저축성 예금)를 포함한 보통예금, 자유저축예금, 기업자유예금등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이다.
또 창구에서만 가능했던 뱅크라인 통장도 ATM(자동화기기)을 통해서 상호 통장정리가 가능해졌다.
이로써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고객은 지난 1월에 이미 시행한 양은행간 각종수수료의 동일은행 기준 적용이후 2개월 만에 상호간 통장정리도 가능해지면서 금융거래 편의성이 한층 높아지게 됐다.
BS금융지주 관계자는 “앞으로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공동상품도 출시하여 한층 폭넓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1지주 2뱅크의 시너지 창출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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