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김해 의생명센터는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제3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에 ‘경남 의료기기 클러스터’ 공동관을 구성해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경남 의료기기 클러스터’ 공동관은 지난 2007년부터 김해 의생명센터와 경남 테크노파크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마련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13개 업체, 42개 부스로 약 520억 원의 상담액, 계약 기대액 466억 원의 성과를 내며 성황리에 공동관 운영을 마친 바 있다.
올해는 총 13개 업체, 42개 부스로 운영된다. 참가기업은 KMG거명, ㈜한메드, 미가의료기, 신화의료기, ㈜엠씨텍, 태동프라임(주), ㈜젬텍, 혜민, 부건오토시스, ㈜우리, 신창의료기, 위니즈메디텍, 진성사 등이다.
한편 김해시는 김해 의생명센터 인근에 김해테크노밸리(김해시 진례면 고모리, 담안리 일원)와 서김해일반산업단지(김해시 풍유동 789-4번지 일원)를 조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의료기기, 정밀·광학기기, 전기전자 및 통신기기, 자동차·운송장비 분야 등의 우수기업 투자유치로 경쟁력 있는 산업 환경을 구축,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경남 양방·항노화 의료기기 공동관 구성...42개관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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