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상공회의소 전영도 회장과 차의환 부회장은 5일 오후 2시 상의3층 응접실에서 김재철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장을 접견했다. 김 본부장은 이 자리에서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 3대 주력산업의 도약을 염원하는 3단 복조리를 전달했다. (좌측부터) 차의환 울산상공회의소 부회장, 전영도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김재철 농협 울산지역본부장, 김상국 농협 울산영업본부장.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