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시는 최근 안전한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의 요구 증대로 급격히 증가하는 친환경, 유기농 식품에 대한 안전성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사는 9~20일까지 2주간 민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실시된다.
대상은 친환경, 유기농식품을 주로 취급하는 판매업소 24개소이다.
조사 내용은 친환경, 유기농식품의 표시기준 준수 여부, 식품 보관시설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등이며, 친환경 식품의 위해성 검사도 병행 추진된다.
시는 조사 결과 위반사항이 발견되면 과태료 및 고발 등 조치할 계획이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9~20일 친환경, 유기농식품 판매업소 24개소 대상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