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한국산업단지공단 동남지역본부(본부장 이장훈, 이하 산단공)는 이달부터 창원산단 입주기업체 수출저변확대 및 종합적인 기업애로해결을 위한 ‘기업지원 원스톱 서비스 비즈니스 라운지’를 상시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라운지는 동남지역본부 1층 기업성장지원센터(기존 기업주치의센터) 내 독립공간으로 구성돼 전문가 상시 배치를 통한 종합적인 기업애로 해결 컨설팅을 지원한다.
월·화·수요일 사흘은 기술·경영·금융·품질·R&D·입지·인력 등 다양한 분야를, 목·금요일에는 수출애로 및 FTA 무료상담 등을 지원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이정환 산단공 동남지역본부장은 “지역 내 글로벌강소기업육성을 위해 설립된 ‘기업지원 원스톱 서비스 비즈니스 라운지’를 다양한 기업애로해결은 물론 기업지원사업 정보제공, 만남의 장, 쉼터 역할을 할 수 있는 종합적인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많은 기업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지역 내 강소기업육성 및 수출저변확대 위한 종합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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