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시물류정책위원회가 새롭게 구성돼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시는 3월 20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상황실에서 김기현 시장 등 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 물류정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위촉장 수여, 2015년 울산시 물류시행계획(안) 심의 등으로 진행된다.
2015년 울산시 물류시행계획(안)은 ‘물류산업 경쟁력을 극대화하는 창조도시 울산 건설’을 목표로 마련된 계획이다.
주요내용은 ▲물류 기반시설 구축을 통한 물류 효율화 구현(34개 사업) ▲지역경제를 선도하는 물류산업 경쟁력 강화(6개 사업) ▲친환경 도시구현을 위한 녹색물류체계 구축(4개 사업) 등으로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 “지역 물류시행계획 방향에 대한 전문가 의견 수렴을 통해 보다 내실 있고 실현가능한 물류의 미래상을 제시하고, 기업의 물류부담 경감은 물론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물류산업 경쟁력 극대화, 창조도시 울산 건설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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