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질환 통증은 원인과 질환이 달라도 증상이 비슷해 다른 질환으로 오인, 잘못된 치료를 받는 경우가 많고 2가지 이상의 질환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많아 치료가 까다로운 관절질환이다.
매년 3월 마지막 주 목요일로 정해진 어깨관절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건강강좌는 심각한 어깨통증을 호소하는 이들에게 다양한 어깨 질환 소개 및 예방치료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스스로 어깨통증을 자가감별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면 별도의 참가 신청 없이 가까운 힘찬병원의 강연 장소를 찾으면 된다.)
목동힘찬병원 황보현 부장은 “어깨 질환은 통증, 운동범위 제한, 경직 등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나는데 질환별로 감별할 수 있는 특징을 설명할 예정”이라며 “무료 강연회를 통해 다양한 어깨질환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
-
노란색은 감염, 하얀색은 당뇨? 발톱이 말해주는 건강 신호들
온라인 기사 ( 2025.10.02 14:48:00 )
-
송도순에 이어 안성기까지…재발 위험 높은 혈액암의 모든 것
온라인 기사 ( 2026.01.08 11:34:24 )
-
"다리 근육과 바꾼 귀한 버터" 이색 트렌드 '버터런 챌린지' 열풍
온라인 기사 ( 2026.03.13 10:11:5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