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양산시는 오는 4월 11일 오후 3시에 양주공원(양산시 청소년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청소년어울림마당을 개막하고 ‘Active Festival’을 개최한다.
2008년부터 시작해 매월 둘째 주 토요일마다 실시해 온 ‘청소년어울림마당(구 청소년문화존)’은 청소년들이 주체가 돼 매년 다양한 주제로 공연을 펼쳐왔다.
올해는 더욱 풍성한 내용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여가 및 문화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 추진된다.
청소년어울림마당의 첫 포문을 여는 ‘Active Festival.은 개막 기념식 및 청소년종합문화공연을 펼치는 날로 관내의 청소년 팀이 총 출연해 멋진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예, 놀이, 활동마당 등의 다양한 체험부스도 마련된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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