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는 지하 푸드마켓 수산코너에서 제주 돌미역을 선보이고 있다.
돌미역은 제주도 해녀가 3월과 4월에만 직접 바다에서 채취해 시즌이 지나면 맛볼 수 없다.
미역은 당뇨, 빈혈뿐만 아니라 몸속의 피를 맑게 하고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줘 만병을 이기는 천연의 약이라 불린다,
또 국, 무침, 쌈 등의 다양한 조리 방법으로 먹을 수 있어 많은 고객들의 구매가 이어지고 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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