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식품의약품안전처 부산지방청은 부산·울산·경남지역 16개 식품·의약품 분석기관이 참여하는 ‘제1회 식품의약품 분석기술연구회 세미나’를 오는 25일 부산식약청 시험분석센터(부산시 남구 용당동 소재)에서 개최한다.
식품 중 비소 분석법, 중금속 검사의 이해 등에 대한 전문가 발표가 이뤄지며, 세미나에 앞서 실무협의회를 통해 지역 검사기관의 건의사항 등 의견을 수렴하고 관련 규정을 설명하는 시간도 진행될 예정이다.
‘식품의약품 분석기술연구회’는 식품에 관한 신속·정확한 검사를 위해 지난해 3월 부산식약청과 부산·울산·경남 지역 검사기관들이 함께 결성한 단체다.
부산식약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검사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안전한 식품·의약품이 유통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부산·울산·경남 지역 식품의약품 분석기관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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