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양산시는 4월말까지 물금읍 범어리 금정세무서 양산지서 외 4개소에 불법주·정차 단속 CCTV를 추가로 설치하고 향후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상습불법주정차 지역의 원활한 교통소통과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에 무인단속구역이 확대되는 지역은 이마트후문, 금정세무서 양산지서, 롯데시네마 거리, 롯데리아 석금산점 사거리, 워터파크 옆 신주초등학교 정문 등 유동인구와 교통량이 많아 교통사고가 잦은 상습 정체구간이다.
특히, 롯데시네마거리와 워터파크의 경우 상가 이용객 및 공원 방문객의 불법주정차량으로 상습적으로 교통혼잡이 발생하는 구간으로 그동안 주민들의 민원이 많았던 곳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차질서 확립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시민편의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상습 불법주정차로 인한 교통사고 방지 및 교통정체 해소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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