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컨퍼런스에는 국토교통부, K-water, 국내·외 재난안전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국제컨퍼런스에서는 재난 후 사회 복구력 향상방안, K-water의 수자원 시설물 안전관리 시스템, 캘리포니아 방재관리 시스템 및 수변구조물 스마트 피해복구 지원 시스템 개발 등 13건의 발표와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수변구조물 통합안전관리기술 개발연구단 신동훈 연구단장(K-water연구원)은 “이번 컨퍼런스는 재난재해 취약시설물의 선제적 재해예방을 위한 개선방안 도출, 국제 간 상호 협력 강화, 기술교류 등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
-
[단독] 성남시 도촌야탑역 신설 ‘골든타임’ 이미 지났나
온라인 기사 ( 2026.10.06 14:59:55 )
-
[단독] 타지 업체 전입 뒤 잇단 수주…이천 ‘지역 제한 입찰’ 허점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8.24 15:38:53 )
-
[단독] 전국 돌며 본점 55차례 옮겼다…이천 나무병원 3곳 ‘메뚜기 업체’ 의혹
온라인 기사 ( 2026.09.03 15:17:4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