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K-water(사장 최계운)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원장 이재붕)은 26 롯데시티호텔대전에서 재난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수변구조물 통합안전관리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국토교통부, K-water, 국내·외 재난안전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국제컨퍼런스에서는 재난 후 사회 복구력 향상방안, K-water의 수자원 시설물 안전관리 시스템, 캘리포니아 방재관리 시스템 및 수변구조물 스마트 피해복구 지원 시스템 개발 등 13건의 발표와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수변구조물 통합안전관리기술 개발연구단 신동훈 연구단장(K-water연구원)은 “이번 컨퍼런스는 재난재해 취약시설물의 선제적 재해예방을 위한 개선방안 도출, 국제 간 상호 협력 강화, 기술교류 등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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