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안전보건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심재동)은 지난 27일 KT남부산지사 대강당에서 집단(학교)급식소에 종사하는 조리사를 대상으로 합동 안전캠페인을 전개했다.<사진>
이날 캠페인은 요식업종에서 자주 발생하는 넘어짐 등 사고를 예방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고용노동부 부산동부지청장(청장 김동욱)과 (사)한국조리사회중앙회 부산광역시지회(서성갑)가 함께 했으며 부산 동부지역 조리사 800여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또 조리사회중앙회 주관으로 특별위생교육과 집단급식소 식품안전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