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경남도는 지역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2015년도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프로젝트에 총 10개 시군의 10개 사업(총사업비 507억원)이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남도는 앞서 지난 2월 선정된 ‘2015년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 연계협력 프로젝트 5개 사업과 함께 올해 들어 총 15개 사업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게 됐다.
우선 이번에 선정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프로젝트에 선정된 사업은 우선 도시지역이 ▲ 창원시 완월지구 ▲ 진주시 옥봉지구 ▲ 양산시 소남지구 등 3개 지구다.
농어촌지역은 ▲ 함안군 윤외지구 ▲ 남해군 둔촌지구 ▲ 하동군 범왕지구 ▲ 산청군 화계지구 ▲ 함양군 옥계지구 ▲ 거창군 동촌지구 ▲ 합천군 권빈지구 등 7개 지구다.
도시지역은 달동네 및 쪽방촌, 농어촌지역은 낙후마을을 대상으로 했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해당 지역 생활여건이 개선되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2015년도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프로젝트에 10개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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