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창원상공회의소(회장 최충경)는 4월 1일부터 ‘창원상공회의소 전자도서관’ 무료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스마트폰과 PC를 통해 편리하게 독서를 할 수 있는 전자도서관 서비스는 창원상공회의소 회원사 임직원뿐만 아니라 그 가족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다.
이에 따라 창원지역 산업계 전반에 독서문화를 장려하고 인문학적 소양 함양은 물론, 개인과 기업의 경쟁력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창원상공회의소 전자도서관이 보유한 전자책은 ‘비즈니스와 경제 분야’가 50% 이상으로 가장 많으며, 인문·사회 분야, 자기관리 분야 등이 뒤를 잇고 있다.
특히 기업체 임직원이 선호하는 최신 도서가 다량 구비됐다.
창원상공회의소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의 전자책을 확보하고, 지속적으로 최신 콘텐츠를 확보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회원사 임직원 및 가족까지 무료로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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