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시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소년 인터넷, 스마트폰 중독 예방을 위해 특성화 프로그램 ‘톡톡 클래스’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울산인터넷중독대응센터가 주관하는 ‘톡톡 클래스’는 청소년 또래 멘토 동아리를 양성해 학교 내 건강한 소통 문화를 만들어 보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시는 호연초등학교와 유곡중, 천상중, 삼남중 등 4개교, 51명을 선정, 4월 3일부터 7월까지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방법은 인터넷중독대응센터 상담사가 직접 찾아가서 관계수용, 의사소통, 자기조절, 진로탐색 등의 ‘멘토 양성 교육’(총 10회기)으로 진행한다.
톡톡 클래스를 수료한 학생들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된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톡톡 클래스’ 개설…청소년 또래 멘토 동아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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