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끝내 숨진 채 발견됐다.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은 9일 오전 유서를 남기고 행방불명 됐다.
이후 경찰은 성완종 전 회장이 평창파출소 뒷산을 올라가는 모습을 포착한 CCTV를 확보하고 현장에 500여명을 투입해 행방을 추적 중이었다.
성완종 전 회장은 오늘 3시 32분 쯤 북한산 형제봉 매표소 인근 3백 미터 지점에서 발견됐다.
[온라인 정치팀]
정치 많이 본 뉴스
-
위증은 유죄, 정치자금은 무죄…이화영 ‘술 파티 위증’ 판결에 여야 엇갈린 해석
온라인 기사 ( 2026.06.20 15:03:01 )
-
"정청래, 자기 꾀에 자기가 빠졌다" 민주당 전대 핵심 변수 '보완수사권'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6.26 18:00:28 )
-
대표직 내려놓고 연임 승부수 던지나…정청래, 정부와 온도차 키운 까닭
온라인 기사 ( 2026.06.23 18:11: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