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부산지방보훈청(청장 유주봉)은 오는 13일 오전 10시 부산시 중구 중앙공원 부산광복기념관 홍보관에서 대한민국 자주독립 의지를 세계만방에 알리고 항일 독립운동의 구심점이 된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제96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장건상 선생 유족 및 생존애국지사, 부산지방보훈청장, 보훈단체장, 부산시 사회복지국장, 광복회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기념식, 부산출신 독립운동가들이 안치된 위패 봉안소 참배, 소해 장건상 선생 동상 참배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소해 장건상 선생은 항일 무력독립운동 단체인 의열단에 참가했고, 1942년 충칭(重慶) 임시정부 국무위원 겸 학무부장으로 활동했다.
정부는 선생의 공훈을 기려 1986년에 건국훈장 대통령장을 추서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임정요인 장건상 선생 유족, 생존애국지사 등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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