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경성대학교(총장 송수건)는 건설환경도시공학부 환경공학전공이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한 ‘2014년 산업계관점 대학평가 결과’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는 교육부가 산업계의 요구와 대학 교육 간의 불일치를 최소화하려는 목적으로 2008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경제 5단체 및 기업의 도움을 받아 대학의 산업 및 사회기여도를 평가한다.
경성대 건설환경도시공학부 환경공학전공은 전공심화 교육으로 종합 설계 프로젝트수행 등 현장실무능력을 배양하는 ‘전문화된 교육체계’의 특성화된 전공 교육과정 운영과 산업체 경향을 반영한 공학교육인증 교육시스템 운영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요구분석 및 평가에 참여한 한 산업계는 “4년제 학부과정에서는 기본 역량의 충실한 함양과 실제 산업현장에 대한 개괄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이 평가 사업이 대학의 교육과정을 개선하는 데 긍정적인 계기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특성화된 전공 교육과정 운영으로 역량 있는 졸업생 배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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