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시는 올해부터 추진되는 ‘울산시 창업스타기업 육성사업’과 관련, 지원 기업 5개사가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창업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울산 관내 창업 5년 이내 기업 중 유망 중소기업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발굴, 집중 지원 및 관리를 통해 울산 창업지원시스템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사업이다. 울산테크노파크가 사업을 주관하고 있다.
선정된 5개사는 경영자 자질, 미래성장 가능성, 경영평가, 고용창출 효과 등의 선정기준을 바탕으로 1차 서류평가, 2차 현장모니터링 평가 및 3차 CEO발표 평가를 거쳤다.
창업스타기업으로 선정된 업체는 이이알앤씨 주식회사, 크리에이티브플랫폼 주식회사, ㈜인코켐, ㈜피유란, ㈜켐프 등이다.
이들 업체에는 당해 연도 동안 사업계획 수립 및 기술 로드맵 작성을 통해 기술개발 방향성을 제시하고, 업체당 3,000만 원의 맞춤형 사업비를 지원해 창업 유형별, 단계별 지원을 실시 유망 중소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창업스타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이 탄탄히 기초를 다지고,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울산을 대표하는 창업스타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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