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김해시는 김해지역의 특산물인 칠산 참외를 현지에서 직접 수확해 보는 녹색체험이 5월 9일 칠산 정보화마을에서 개최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해에서 생산되는 당도 높은 칠산 참외를 널리 알려 농가 소득에 기여하고, 우리의 농촌을 가족과 함께 체험하며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다.
자녀를 동반할 수 있는 70가구를 선착순으로 모집해 진행된다.
체험행사에는 참외따기 체험을 비롯, 아빠와 함께 부침개 부치기, 모종심기 체험, 토마토 농장 견학, 즉석 사행시 짓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진다.
참여 희망자는 칠산참외정보화마을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7일부터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가구당 50,000원(보육시설단체 1인 5,000원)의 체험비를 부담하면, 10kg의 참외를 수확해 갈 수 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27일부터 온라인 접수...70가구 선착순으로 모집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