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부산지방보훈청(청장 유주봉)은 지역향토기업과 연계를 통한 보훈가족 맞춤형 노후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22일 낮11시 부산보훈청 회의실에서 가나안보청기(대표 박효열)와 ‘보훈가족 사랑의 보청기 지원 업무협약식’을 가진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내 고령 참전유공자 중 난청으로 일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를 선정, 2년간 6대의 보청기(1,200만원 상당)를 기증하고, 보훈가족 난청예방교육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가나안보청기는 부산에서 30년 이상된 지역향토기업으로 독일 Hansaton사와 기술제휴로 양질의 보청기를 연구·개발·생산해 제공하고 있으며, 여러 기관·단체에 보청기를 기증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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