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창원상공회의소는 회원기업의 성장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운영하는 분과위원회를 기존 5개 분과에서 4개 분과로 개편하고 본격운영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분과위원회는 도시 개발 및 경제 정책과 지역 내 균형발전을 위한 ‘균형발전위원회’,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과 상호 업무 협력을 위한 ‘상생협력위원회’, 해외투자 및 기술교류와 지역 기업의 글로벌화를 위한 ‘국제협력위원회’, 지역기업의 체질개선 및 신산업에 대한 적응력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업진흥위원회’로 개편됐다.
각 분과위원회는 상의의원 30여명으로 구성됐다.
앞서 각 분과위원회는 이달 중 제1차 회의를 갖고 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에 김장희 화영철강(주) 대표이사, 상생협력위원회 위원장에 이년호 (유)상화도장개발 대표이사, 국제협력위원회 위원장에 구자천 신성델타테크(주) 대표이사, 산업진흥위원회 위원장에 장창욱 ㈜경양엘피지 대표이사를 각각 선출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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