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경남도는 22일부터 24일까지 창녕군 부곡하와이 일원에서 (사)자연보호중앙연맹 경상남도협의회 주최로 ‘제36회 자연보호 전국세미나’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구식 정무부지사, 김윤근 경남도의회 의장, 백운석 낙동강유역환경청장, 이수광 자연보호중앙연맹 총재를 비롯해 전국 자연보호협의회 지도위원, 관계공무원, 내빈 등 700여 명이 참석한다.
‘인간과 자연의 상생’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첫째 날 개회식과 강연 그리고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둘째 날부터는 자연보호활동 우수사례발표, 관계전문가의 주제발표 및 우포늪과 남지유채축제장 생태탐방이 이어진다.
22일 기조강연에서 부산대학교 김동필 교수는 ‘환경문제와 환경윤리’라는 주제발표를 통해‘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발전(ESSD)’을 강조하게 된다.
23일부터는 전국 자연보호 지도위원들의 우수사례발표, 자연보호활동 정보교환 및 자유토론 등을 통해 향후 자연보호 활성화 추진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전국 자연보호 관계자 700여 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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