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부산적십자사(회장 김종렬)는 24일부터 5월 29일까지 부산지역의 인도주의사업을 위한 ‘2015년 적십자 회비 3차 모금’을 시작한다.
부산적십자사는 2015년 적십자회비 모금을 지난해 12월 1일부터 진행 중이다. 현재 모금액은 목표액 37억 4,200만 원 대비 30억1,900만 원으로 80%의 저조한 달성율을 보이고 있다.
부산지역 청년층의 일자리 부족과 고령인구 증가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고려해 목표를 3년째 동결하고 있지만 모금 실적이 7억2천만 원이 부족한 실정이다.
대한적십자사는 인도주의 사업에 대한 정부의 보조자로서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부산시민의 정성어린 성금인 적십자회비는 전액 부산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된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달성율 올해 모금목표에 80%로 저조...7억 2천만 원 부족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