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BNK금융그룹 경남은행은 네팔 대지진 피해 구호 지원을 위해 금융서비스를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경남은행은 국내 체류 중인 네팔 국적자가 네팔로 송금 하거나 정부·단체·개인 등이 피해복구 지원을 위한 구호대금을 네팔로 송금할 경우 송금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
또 네팔로 해외송금 할 경우 발생하는 환전 수수료도 70% 할인한다.
외환사업부 김창효 부장은 “전 세계가 안타까워하고 있는 네팔 대지진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고자 금융서비스를 지원하게 됐다. 지역 내 네팔 국적자들이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도록 추가적인 지원방안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네팔로 구호대금 송금 시 송금수수료 전액 면제...환전 수수료 7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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