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경남도는 5월 1일부터 5월 28일까지 ‘2015년 경남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도민들의 사회적 관심사와 주관적 의식의 변화에 관한 사항을 파악해 지역개발과 사회복지 등 도정정책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서다.
이번 조사는 도내 13,960가구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전체 가구원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조사원이 가구를 직접 방문해 조사하는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항목은 경남도에서 조사하는 보건, 가족과 가구, 교육 등 5개 부문 33개 항목과 9개 시군(창원시, 진주시, 사천시, 김해시, 거제시, 양산시, 함안군, 창녕군, 거창군)에서 조사하는 45개 특성항목으로 구성된다.
한편 도는 이번 조사를 위해 지난 23일과 24일 211명의 조사요원에게 조사요령교육을 실시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지역개발과 사회복지 등 도정정책 기초자료로 활용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