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시는 올해부터 모든 음식점으로 금연구역이 확대됨에 따라 지난달 13~26일까지 울산시, 구·군 합동으로 금연구역 합동단속을 실시한 결과 총 83건이 단속됐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단속은 단속반 105반 255명을 편성, 모든 음식점, 찻집, 호프집, PC방, 공원, 버스승강장 등 총 3,312개소에 대해 실시됐다.
장소별로는 PC방 77건, 만화방 3건, 음식점 2건, 공원 1건이 단속됐고, 시간대별로는 평일(야간) 45건, 평일(주간) 26건, 공휴일 12건이 단속됐다.
시는 공중이용시설(실내 금연구역) 흡연자에는 10만 원, 공공장소(실외 금연구역) 흡연자에는 2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또한, 일부 PC방, 만화방, 호프집 등 반복적으로 적발되는 시설에 대한 리스트를 작성, ‘선택과 집중’을 통해 지속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市, PC방·공원 등 구·군 합동단속…83건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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