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인천시의회.
[일요신문]인천시의회 안영수 산업경제위원장은 지난 4일 삼동암천(강화군 불은면, 선원면 일원) 수해상습지 개선공사와 관련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주민, 관계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안영수 위원장은 이날 “주민들의 농사와 관련한 중요한 사안이므로 관계 공무원과 협의해 신속히 민원을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
사진제공=인천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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