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경남농협(본부장 김진국)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도민들의 정서함양과 장터 방문고객에 대한 사은행사 차원에서 특별 장터를 개장한다고 7일 밝혔다.
우선 8일 금요직거래장터에서는 (사)한국육묘산업연합회경남지회 주관으로 수박, 오이, 가지, 고추, 상추 등 채소모종을 도민에게 무료로 나눠 줄 계획이다.
이번에 무료로 배부하는 모종은 각 가정의 베란다, 텃밭 등에서 재배하기 쉬운 품종으로 가정 원예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 22일에는 함안군조합공동사업법인 주관으로 수박, 메론 등 제철 농산물 특판 행사를 가지기로 했다. 한우불고기 및 돈육 등 축산물도 큰 폭으로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김진국 본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금요직거래장터를 찾는 고객에게 감사의 차원에서 특별 장터를 개장하기로 했다. 앞으로도 농축산물 생산자단체 등과 연계해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해 나감으로써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채소모종 무료 나눔, 제철 농축산물 특판 행사 등 다양한 사은행사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