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김해시 화정글샘도서관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시행되는 문화의 날에 맞춰 텃밭재배, 건강, 심리, 수납 등 시민들이 관심 있는 주제의 전문가를 초청해 성인대상 야간특강을 운영한다.
5월 문화가 있는 날 주제별 야간특강은 3월 텃밭재배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다.
오는 27일 오후 7시 ‘식생활 위기의 시대, 나의 선택은?’이란 주제로 가족건강을 위협하는 가공식품의 유해성과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대안에 대해 설명하게 된다.
이번 강의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하는 ‘후델식품 건강교실’의 대표이자 <과자, 내 아이를 망치는 달콤한 유혹>의 저자인 안병수 씨가 강의를 맡는다.
강연 접수는 13일 오전 9시부터 화정글샘도서관 3층 예술어문실에서 방문 및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27일 ‘식생활 위기의 시대, 나의 선택은?’ 주제로 강연 마련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