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경남도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를 위해 ‘2015 경남 신재생에너지 보급 촉진대회’를 14일 오후 2시 진해 해양솔라파크에서 개최한다.
올해 2회째로 개최되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촉진대회는 경남도와 창원시가 공동 주최하고, 에너지관리공단 경남지역본부와 경남테크노파크가 공동 주관한다.
산업계, 학계, 유관기관 등 25개 기관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다.
경남지역의 신·재생에너지 보급에 공이 큰 유관기관 및 기업체 관계자 10명에 대한 포상과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 센터 한승희 팀장의 ‘RPS제도 현황 및 개선방안’ 등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또 질의응답, 전문기업과 유관기관 홍보부스를 통해 기업홍보와 정보 교류의 기회도 제공된다.
한편 경남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친환경에너지타운조성사업에 하동·남해군이 선정돼 국비 등 총 378억 원을 투입,사업을 추진한다.
아울러 마을단위 주택지원사업 평가결과 8개 시·군 12개 마을(359가구, 태양광 1,074KW, 태양열 240.96㎡)이 선정되는 등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조규일 경남도 경제통상본부장은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해 경남 미래 50년 신성장 동력산업을 견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진해 해양솔라파크에서 신재생에너지 분야 산·학·연·관 정보 교류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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