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경남도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경상남도교통문화연수원 강당에서 경남도, 소방서, 시·군 법제 및 행정처분 담당 공무원 등 170명을 대상으로 법제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들의 자치법규 입안능력을 향상시키고, 업무와 관련된 법령의 체계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된다.
주요내용은 공무원들이 업무추진 시 반드시 필요한 과목들인 지방자치법 해설, 자치입법 실무 및 사례연구, 법령 및 자치법규 해석사례 연구, 알기 쉬운 법령 만들기 등 7개 과목이다.
법제처와 공동으로 실시되며, 총 17시간으로 구성된다.
강사진은 법제처 소속의 현직 법제관과 관련분야 담당 사무관들로 이뤄진다.
도는 전문성을 높이고 사례 위주로 강의를 진행해 법령 이해의 체감지수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법제처와 공동, 자치입법 실무 및 행정법령 해석 등 사례 위주 교육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