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18일 오전 영등포시장역 부근을 지나던 지하철 5호선 전동차가 고장나 승객들이 출근길 큰 불편을 겪었다.
이날 오전 8시 25분 경 5호선 영등포시장역을 출발하던 상일동행 전동차가 ‘쾅’하는 소리와 함께 일부 객실이 암전되면서 멈춰섰다.
이 사고로 전동차는 약 4분 간 정차했으며, 여의나루역에서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들은 모두 내려 후속 열차로 갈아 탔다.
서윤심 기자 heart@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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