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부산시는 19일 오전 11시 시청 12층 소회의실(Ⅱ)에서 ㈜다이소아성산업(회장 박정부)과 함께 ‘부산시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시는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전체사업을 기획, 추진한다.
㈜다이소아성산업은 시가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 적극 협력하고, 3년간 최대 9천만 원 상당의 다이소 상품으로 지원하는 등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함께 힘을 모은다.
특히 협약 이후에는 각 구·군을 통해 추천된 저소득층에게 다이소 물품이 지원되며, 부산광역푸드뱅크가 배분기관을 맡아 진행할 계획이다.
정태룡 부산시 사회복지국장은 “이번 다이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부산시 저소득층의 발굴과 지원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주변에 어려운 이웃에 대한 발굴에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다이소아성산업, 3년간 최대 9천만 원 상당 물품 지원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