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안양사랑 걷기대회가 주말인 23일 오전 7시 안양 학운공원에서 열린다.
코스는 비산교와 비산대교를 거쳐 세월교를 반환점으로 집결지인 학운공원으로 되돌아오는 4.1km구간에서 펼쳐지며 1시간 정도 소요될 전망이다.
이날 걷기대회는 참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된다.
완주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자전거, 쌀, 상품권 등이 경품으로 지급되며 특별히 MRI검진권 2매가 행운의 주인공을 만날 예정이다.
또한 3인 이상의 가족단위 참가자들에게는 가족사진 무료촬영의 기회도 주어진다. 사진촬영은 오전 7시 출발 전에 마련되는 만큼 희망하는 주민들은 6시 40분까지는 도착해야 한다.
시의 한 관계자는 “3일 연휴로 이어지는 주말을 활기차게 걸으며 생활에 활력을 느껴보기 바란다”며 많은 참가를 권장했다.
한편 이날 걷기대회에는 이필운 시장도 참가해 일반주민들과 같이 안양천변을 걸으며 담소를 나눌 예정이다.
김원태 기자 ilyo22@ilyo.co.kr
경품추첨, 가족사진 무료촬영 등 부대행사 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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