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요리체험교실 모습.
[일요신문] 창원시는 관내 초등학생 대상으로 식습관 개선을 위한 영양교육 및 가공식품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먹거리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식품안전 현장 요리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현장 요리체험교실’은 어린이식생활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로 매년 운영된다.
올해는 교육청을 통해 희망학교를 신청 받아 지난 22일 실시된 남산초 5~6학년 37명을 시작으로 매월(6회) 177명이 현장 요리체험을 하게 된다.
관내 초등학생들은 이번 현장 요리체험교실에서 ▲안전한 어린이 기호식품 선택 ▲고열량 저 영양식품 등 어린이 정서저해 식품 ▲올바른 손씻기 식중독 예방법 ▲비만예방 등 식생활교육과 균형 잡힌 식사에 대한 영양교육도 받게 된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