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경기도청 제공
도 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화합하고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통합을 실현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와 경기도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4년부터 도내 만 18세 이상의 지적・자폐성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풋살대회를 열어왔으며 2013년도에는 24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이 우승, 안성시장애인FC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2014년에는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해 대회가 열리지 않았다.
김원태 기자 liyo22@li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