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승희) 부산지방청은 29일 부산식약청에서 치과재료 제조업체와 시험검사기관 등을 대상으로 ‘2015년 의료기기 발전연구회’를 개최한다.
부산경남지역 치과재료 제조업체 품질책임자에게 치과재료의 시험검사 및 품질관리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업체의 품질관리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서다.
주요 내용은 ▲치과재료 허가·심사관련 안내 ▲ 치과재료 품목 심사 시 보완사례 공유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치과재료 해외인증 기준규격 안내 등이다.
부산식약청 관계자는 “치과재료 제조업체와 시험검사기관과의 정보교류 활성화를 통해 업계의 품질관리수준이 향상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업체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명회 등을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치과재료 의료기기 품질관리 향상 위한 정보공유 활성화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