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경남도는 도민 생활 속 도로명주소 조기 정착을 위해 도내 시군 민원실 및 읍면동 333개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활용 관련 민원실태 점검을 1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다.
도로명주소 전면사용 2년차를 맞아 민원 창구 현장의 실질적인 도로명주소 사용 실태를 파악해 부진한 사례는 개선 보완하고 우수 사례는 전파해 도민 생활 속 도로명주소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이번 점검은 도와 행정자치부가 합동점검 및 각 시·군간 교차점검, 시·군 자체점검 방식으로 진행된다.
분야별 점검분야는 시군은 4개 분야 11항목, 읍면동은 2개 분야 7항목으로 점검내용은 기관 홈페이지 등의 기관주소, 찾아오는 길 안내, 회원가입 주소검색 등 도로명주소 활용 적정성과 민원업무 처리 시 도로명주소 사용 안내의 적정성, 도로명주소 사용법 교육현황 등이다.
특히 민원실 내방 도민을 대상으로 실절적인 호응도도 확인한다.
도 관계자는 “이번 실태 점검 결과를 토대로 도민생활과 밀접한 제도인 도로명주소가 도민의 생활 속에서 빠르게 정착되고, 실사용률이 제고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 등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
오는 15일까지 도내 시군 민원실 및 읍면동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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