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창원시는 지난 3일 오후 2시 창원문성대학 컨벤션홀에서 300여 명의 시민,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과 화합을 위한 토크콘서트’를 열었다.<사진>
이날 행사에는 우선 한국의 모듬북, 중국의 북, 서양의 드럼이 하나 된 ‘퓨전타악’ 공연이 펼쳐졌다.
또 초청강사인 경남대학교 전하성 교수는 “성공적인 통합 창원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시민 모두가 소통·화합을 통한 배려와 섬김, 봉사와 나눔의 삶을 통해 메가시티 광역시의 시민으로서의 자질을 갖춰 더 큰 창원의 당당한 주인이 되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