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메르스가 확산됨에 따라 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김해시가 감염 및 전파 방지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4일 김해시보건소에 따르면 국내 메르스 환자 발생현황은 확진 환자가 30명, 사망 2명(2015.06.03. 기준)에 이른다.
경남지방에서의 발생이 없으며, 특히 김해지역은 발생하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시와 시보건소 등은 감염·전파 방지를 위해 의료기관 거점 병원을 2곳 지정하는 등 지역 확산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편 메르스는 주요 증상으로 발열 등이 있으며. 최근 발병 전 14일 이내에 중동지역 여행 또는 거주하였던 자, 증상이 있는 확진 또는 의사환자와 밀접한 접촉이 있는 사람은 14일 이내에 발병이 있는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한다.
또 환자의 기침이나 타액 콧물 등의 분비물을 통해 감염되므로 예방을 위해서는 개인위생 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거점병원 2곳 지정 등 감염 방지에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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