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부산시는 오는 9일 오전 10시 시청 12층 소회의실(Ⅱ)에서 부동산경기 동향 모니터링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제4기 모니터 요원 51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한다고 5일 밝혔다.
‘부동산경기 동향 모니터링제’는 2010년부터 부동산 체감경기 및 거래동향 등을 조사해 변화하는 부동산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적정한 개별공시지가 관리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부동산 시장의 현장에서 일어나는 변화 등을 사전 파악해 거래질서를 확립하고, 지가상승이 우려되는 지역 등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적정관리에 도움이 되고 있다.
이번에 위촉된 제4기 모니터 요원은 부동산학과 대학교수 및 구·군에서 추천받은 글로벌·모범 공인중개사와 부동산개발업체 대표로 구성돼 있으며, 2년간 활동을 한다.
모니터요원들은 현장에서 체감하고 있는 생생한 부동산 거래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시는 요원들이 제공한 정보와 국토교통부등 관계기관의 자료, 구군의 부동산실거래, 기타 부동산경기 관련통계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해 결과를 매달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표할 예정이다.
또 부동산 정보의 객관성과 정확성 확보를 위해 모니터 요원에 대한 사전 부동산거래정보 및 경기 동향 등을 파악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한 모니터 요원에 대해서는 하반기에 표창도 수여할 계획이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부동산 전문가 51명 제4기 모니터 요원으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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