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경남도는 지방하천의 치수안전도 확보를 위해 지난 2011년 수립한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을 각종 여건변화와 사업성과를 반영해 재정비한다고 5일 밝혔다.
도는 이미 수립된 지방하천 정비사업 종합계획의 부족한 점을 보완해 오는 2025년까지 지방하천 치수안전도 70% 이상 달성을 목표로 계획을 추진키로 했다.
이를 위해 도는 2025년까지 앞으로 10년간 하천재해예방사업, 생태하천조성사업, 고향의 강 조성사업 등 지방하천 570개소 1,804㎞ 정비를 위해 4조 7,443억 원을 반영해 줄 것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
종합정비계획은 치수안전도 확보를 중심으로 한 지역여건을 고려해 내년 6월까지 수립된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지방하천 570개소 1,804㎞ 정비 위해 사업비 4조 7,443억 원 반영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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