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김해시는 오는 10일 개최할 예정이었던 ‘제1회 김해시 여성 취·창업 박람회’를 메르스 확산으로 인해 무기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김해고용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공동으로 여성과 기업 간의 만남의 장을 마련하고자 개최할 예정이었다.
특히 85개의 기업체가 직·간접으로 참여키로 했으나, 메르스가 계속 확산되고 있는데 따라 김해시가 이와 같이 결정을 내리게 됐다.
김해시 김명희 여성아동과장은 “여성의 취업 및 창업을 위한 박람회도 중요하지만, 현재 메르스 확산으로 감염·접촉자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시민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해 부득이하게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전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市 “메르스 확산으로 시민 안전 위해 부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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